월요일, 9월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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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9월 23일, “통장도 순위도 안 본다는데” 8세대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찾아봤다.

아래 목차 순서대로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핵심을 정리합니다.

당첨자 명단에 이름이 올랐는데
계약서까지 가지 못한 자리가 여덟 개.
그 여덟 집이 오늘 다시 나옵니다.

경기 부천시 원미동에 짓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4차 임의공급이에요.
공급금액은 4억원대에서 5억원대.

청약통장도 순위도 보지 않습니다.
대신 접수는 오늘 하루로 끝나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단지 조감도 —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8세대가 나온 단지 외관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접수는 9월 23일 하루뿐

흔히 줍줍이라고 부르는 그 절차인데,
청약홈에 올라온 이름은 임의공급입니다.
부적격이나 미계약으로 남은 집을
순위 없이 다시 파는 방식이죠.

물량이 적으니 일정도 짧게 잡힙니다.
공고가 이틀 전에 나왔으니
읽고 판단할 시간이 딱 이틀이었던 셈이에요.

8세대뿐이라 공고가 뜨고 나면
움직이는 사람들의 속도가 빠릅니다.
하루에 신청이 몰리는 구조예요.

신청은 청약홈에서 받습니다.
공동인증서 로그인이 필요하니
마감 시간에 임박해 준비하면 늦어요.

구분날짜비고
입주자모집공고9월 21일4차 임의공급
청약 접수9월 23일하루만 접수
당첨자 발표9월 30일청약홈에서 조회
서류접수·계약10월 1일계약금 준비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4차 임의공급 일정

오늘 접수하면 일주일 뒤 발표,
그다음 날 바로 계약입니다.
계약금을 이번 주 안에 움직일 수 있어야 하죠.


"저 통장 없는데요" 8세대 모두 순위를 안 봅니다

1순위·2순위를 따지지 않으니
가점을 계산할 일이 없습니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도, 납입 횟수도 안 봐요.

통장을 늦게 만들었거나
가입 기간이 짧아 1순위가 안 되던 분들이
이런 공고를 기다리는 이유가 여기 있거든요.

부천은 규제지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재당첨 제한이 붙지 않아요.

당첨된 뒤 몇 년을 살아야 하는
실거주 의무도 없습니다.
다른 청약을 넣어 둔 분도 신청할 수 있죠.

다만 ‘순위를 안 본다’는 말이
‘조건이 하나도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대주 여부와 주택 수를 어떻게 보는지는
공고문 첫 장 신청자격 란에 적혀 있어요.
거기부터 열어 보시면 됩니다.


4억3890만원과 5억5332만원, 1억1442만원이 갈리는 자리

남은 8세대는 네 가지 주택형에
두 세대씩 흩어져 있습니다.
전용 52㎡·55㎡·64㎡A·64㎡B 각 2세대예요.

최초 분양 때 있던 67㎡는
이번 공고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폭이 그만큼 좁아진 셈이죠.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8세대의 주택형별 구성 정보 카드

공급금액은 4억3890만원부터 5억5332만원까지.
제일 작은 집과 큰 집 사이가
1억1442만원 벌어집니다.

전용 52㎡와 64㎡는
같은 단지 안에 있어도 쓰임이 다릅니다.
둘이 사는 집과 아이가 있는 집이 갈리거든요.

같은 단지에서 이만큼 갈리니
주택형부터 고르고 예산을 맞추는 순서로는
오늘 안에 결론이 안 납니다.

예산 상한을 먼저 긋고
거기 들어오는 주택형만 보는 편이 빨라요.

통장을 안 보는 대신, 판단할 시간도 하루뿐입니다.

그래서 공고문에서 먼저 볼 칸은
공급금액이 아니라 납부 일정입니다.

계약금과 중도금이 언제 빠지는지가
하루 만에 결정할 수 있느냐를 가르거든요.


원미초까지 도보 1분, GTX-B는 아직 예정

자리는 부천 원도심입니다.
1호선 부천역과 소사역,
7호선 춘의역이 걸어갈 거리예요.

원미초등학교는 도보 1분,
서울 시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안내됐습니다.

아시아경제 3월 16일 기사 기준이에요.
GTX-B 노선이 들어오면
여의도까지 8분대라는 설명도 함께 붙죠.

다만 GTX-B는 예정 노선입니다.
개통 시점이 확정된 숫자가 아니라
지금 쥔 조건으로만 계산하는 편이 맞아요.

단지는 2개 동,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모두 150세대입니다.

장미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짓고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맡았어요.
블록 단위로 짓는 방식이라 규모가 작게 나오죠.


규제는 없는데 전매제한 1년은 남습니다

여기까지 보면 걸리는 게 없어 보입니다.
통장도 안 보고, 재당첨 제한도 없고,
실거주 의무도 빠졌으니까요.

그런데 전매제한은 따로 남아 있습니다.
기산일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인
2026년 3월 24일이에요.

그로부터 1년이니
2027년 3월 24일까지는
팔고 나오는 길이 막혀 있습니다.

임의공급으로 오늘 받아도
시계는 3월부터 돌아간 셈이죠.
남은 기간이 반년쯤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전매제한이 남았다는 게
나쁜 조건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계획을 세울 때 같이 넣고 세야 하는 날짜죠.

실거주 의무가 없다는 말을
언제든 정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으면
이 대목에서 어긋납니다.


나라면 오늘 이 3가지만 보고 결정합니다

저라면 순서를 이렇게 잡겠습니다.
첫째, 계약금을 계약일까지 마련할 수 있나.

둘째, 2027년 3월까지 팔 생각이 없나.
셋째, 전용 52㎡와 64㎡ 가운데
식구가 실제로 들어갈 크기가 어느 쪽인가.

셋 다 ‘그렇다’면
통장 없이 신축 한 채를 잡는 자리입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오늘은 넘기는 편이 낫습니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에서 여덟 세대가 다시 나온 건
단지가 안 팔려서가 아니라
계약 단계에서 빠진 자리가 그만큼이라는 뜻이에요.

네 번째 공고까지 왔다는 사실도
같이 놓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 하루가 지나면 판단할 기회도 같이 지나갑니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이야기는 투자 판단을 권유하는 글이 아니에요.
최종 결정은 본인 상황에 맞춰 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려요.

※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내용은 새로 확인되는 대로 이 글에 업데이트합니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관련해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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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임의공급 9월 23일, “통장도 순위도 안 본다는데” 8세대” 에 달린 1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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