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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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18일, 계약금 1000만원부터

지난 글에서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청약통장 없이 넣을 수 있다고 정리해 드렸었죠.
접수가 끝나고, 이제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차례입니다.

아래 목차 순서대로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핵심을 정리합니다.

오늘 당첨자 발표가 나오고, 계약은 내일부터 이틀 동안만 진행됩니다. 이 내용은 오늘 발표 기준입니다.

당첨됐다면 이틀 안에 계약서를 쓰고 1차 계약금을 넣어야 합니다. 그 금액이 1,000만원 정액제고요.
떨어졌다면 신청금으로 낸 300만원이 언제 돌아오는지가 남은 일입니다.

이번 청약은 1,393실 모집에 3,955건이 접수돼 평균 2.84대 1로 마감했습니다. 전용 75~79㎡가 들어간 4군은 11.7대 1까지 올라갔고요(파이낸셜뉴스 9월 15일 기사 기준).

📌 한눈에
· 일정: 오늘 당첨자 발표, 내일부터 이틀간 정당계약
· 자격: 만 19세 이상이면 통장·주택 수와 무관, 당첨은 추첨
· 자금: 1차 계약금은 정액제, 중도금은 대출 조건부터 확인
· 입지: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 도보권
· 주의: 계약하면 입주 때까지 돈이 묶입니다


📌 1.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은 발표 다음 날부터 이틀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은 당첨자가 정해진 기간에 계약서를 쓰는 단계입니다.

구비서류와 계약 장소는 청약홈 공고문의 계약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으니 당첨 조회부터 먼저 하시는 게 순서죠.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 청약홈 메인 화면 —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당첨자 조회로 들어가는 경로
구분날짜비고
청약 접수9월 14일청약홈 접수 마감
당첨자 발표9월 17일청약홈에서 조회
정당계약9월 18~19일이틀간 진행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청약 일정

표의 날짜 중 본인이 직접 움직여야 하는 건 마지막 이틀입니다. 아직 당첨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청약홈 당첨자 조회부터 열어 보세요.


🔍 2. 3,955건이 몰린 이유, 통장도 주택 수도 안 보는 청약

이번 건은 오피스텔 청약이라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 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비즈니스코리아 기사 기준). 당첨자도 가점이 아니라 추첨으로 정했고요.

다만 57개 타입을 크기별로 7개 군으로 나눠 받았고, 한 사람이 넣을 수 있는 군은 하나뿐이었습니다. 신청할 때 300만원을 걸어야 했던 것도 아파트 청약과 다른 점이죠.

구분이번 오피스텔 청약일반 아파트 청약
청약통장없어도 신청가입·납입 기간 필요
주택 보유무관유형에 따라 무주택 요건
거주지역제한 없음해당 지역 거주 요건
당첨 방식추첨가점제·추첨제
재당첨 제한적용 안 됨적용
오피스텔 청약과 아파트 청약, 갈리는 지점

통장을 아직 못 만들었거나 이미 집이 있는 경우라면 문턱이 없는 쪽은 이런 오피스텔입니다. 대신 통장을 쓰지 않았으니 아파트 청약용 가점도 그대로 남습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오피스텔 청약 접수 결과를 정리한 요약 카드

통장이 필요 없었다는 건 넣기가 쉬웠다는 뜻이지, 계약이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

문턱이 낮으면 일단 넣어 보는 사람도 많아집니다. 그래서 진짜 고민은 당첨을 확인한 지금부터 시작되죠.


💰 3. 1차 계약금 1,000만원, 나머지 돈은 언제 나가나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인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정해졌습니다. 중도금은 5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전용 34~36㎡에는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고 안내됐습니다(한국경제 9월 9일 기사 기준).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게 1,000만원이면 계약이 끝난다고 읽는 것입니다. 1차 계약금은 말 그대로 첫 회차고, 나머지 계약금과 중도금 일정은 공고문의 대금 납부 일정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 계약 전에 볼 건 첫 회차 금액이 아니라 중도금 대출이 내 소득으로 나오느냐입니다. 한도와 금리는 계약 시점 은행 심사 기준으로 정해지니, 거래 은행에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4. 복정역 도보권, 수서역까지 한 정거장

단지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 34~119㎡ 규모로 지어집니다. 8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복정역이 도보권이고, 수서역은 수인분당선으로 한 정거장 거리입니다.

생활권으로는 가든파이브와 스타필드 시티 위례, 삼성서울병원, 위례역사수변공원이 인근에 있다고 안내됐습니다(한국경제 9월 9일 기사 기준).

⚖️ 5. 계약하면 2031년 1월까지 묶이는 돈

계약 앞에서 제일 무거운 조건은 입주 시기입니다.
입주 예정이 2031년 1월이라, 지금 넣는 계약금과 앞으로 낼 중도금은 4년 넘게 묶입니다. 파이낸셜뉴스가 9월 15일 기사에서 이렇게 전했습니다.

계약 전에 짚을 것 세 가지입니다.
1. 중도금 무이자는 전용 34~36㎡에만 적용됩니다. 내 타입이 여기 들어가지 않으면 이자 조건을 공고문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 중도금 대출 한도와 금리는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사에 적힌 건 분양 시점 안내 기준이에요.
3. 오피스텔은 주택 수 산정 기준이 세목마다 다르고 세법이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본인 상황을 세무 상담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6. 자주 묻는 질문 3가지

Q. 떨어졌으면 신청금 300만원은 언제 돌려받나요?
A. 반환 시기와 방식은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청약홈 공고문의 신청금 반환 안내 항목을 보시면 됩니다. 접수할 때 입력한 환불 계좌가 맞는지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

Q.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당첨됐는데 안 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A. 이번 건은 오피스텔이라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신청금 처리와 계약 포기 시 조건은 공고문 기준이라, 계약 안내 항목부터 읽어 보셔야 합니다.

Q. 청약통장을 안 썼는데 제 가점은 그대로인가요?
A. 이번 청약은 통장 가입 여부를 보지 않았으니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회차도 그대로 남습니다. 아파트 청약을 계속 준비 중이라면 통장을 건드릴 이유는 없답니다.


💡 7. 그래서 부린이는 지금 뭘 하면 되나

계약금과 중도금을 입주 때까지 묶어둘 수 있고, 들어가 살거나 임대를 놓을 계획이 선 경우라면 계약을 진행할 만합니다. 첫 회차 금액만 보고 일단 넣어 둔 경우라면, 나머지 납부 일정을 계산해 본 뒤에 결정하는 게 맞습니다.

✅ 계약 전 확인
· [ ] 청약홈 당첨자 조회에서 내 당첨 군과 타입 확인
· [ ] 공고문 계약 안내에서 구비서류·계약 장소 확인
· [ ] 거래 은행에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문의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의 문턱은 통장이 아니라 계약서 앞에 있었습니다. 남은 시간이 이틀뿐이니 서류부터 챙기는 게 먼저입니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려요.

※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내용은 새로 확인되는 대로 이 글에 업데이트합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관련해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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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당계약 18일, 계약금 1000만원부터”에 대한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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